안녕하세요 태연이예요. 태연이는 오늘 크리스마스라서 외출을 했습니다^^오늘은 내일 생신이신 외삼촌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외삼촌이 아웃백에서 스테이끼를 사주셨는데 저는 뻥튀기만 먹었습니다. 식사를 하고나서 'Table'케익 집으로 왔습니다.오늘은 피부상태가 좋아서 사진이 잘나왔습니다.외숙모랑 사진 한컷 ㅋㅋㅋ 다들 맛있는 거 먹는데 나는 자꾸 분유만 주고!!! 확!! 접시 먹어버릴테닷! 저의 귀여운 협박에 다들 넘어가셔서 다들 저를 챙겨 주십니다.저는 관심을 먹고 사는 꼬마아이입니다.메롱! 오늘은 외삼촌 생신이지만 또 내가 관심의 중심이 되자, 우리 외삼촌도 삐지셨다^^그래도 나를 무척이나 아껴주는 외삼촌 쌩유~ 또다시 엄마 아빠랑 한컷. 식상하지만 없어서는 절대로 안되는 우리 엄마 아빠. 요즘 나의 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