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에 대하여라고 쓰면 아마 태연이 엄마는 혹시 오락 매뉴얼을 쓰는건지 착각 할 수도 있겠다. 아들. 오늘 난 내가 29에 느낀 하나의 중요한 잇슈에 대해 너에게 말하려한다. 나는 축구를 좋아한다. 나를 아는 모든이들은 내가 축구를 매우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느끼는 가장 매력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참 배울 것이 많은 스포츠다. 내가 박지성 빠순이(fan)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고 진짜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나는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자 아이콘이신 알렉스 퍼기경에 대해 말하고 싶다. 퍼기경은 자주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른 두 팀과 각축을 벌일 때,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