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 9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태연이예요. 태연이는 오늘 크리스마스라서 외출을 했습니다^^오늘은 내일 생신이신 외삼촌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외삼촌이 아웃백에서 스테이끼를 사주셨는데 저는 뻥튀기만 먹었습니다. 식사를 하고나서 'Table'케익 집으로 왔습니다.오늘은 피부상태가 좋아서 사진이 잘나왔습니다.외숙모랑 사진 한컷 ㅋㅋㅋ 다들 맛있는 거 먹는데 나는 자꾸 분유만 주고!!! 확!! 접시 먹어버릴테닷! 저의 귀여운 협박에 다들 넘어가셔서 다들 저를 챙겨 주십니다.저는 관심을 먹고 사는 꼬마아이입니다.메롱! 오늘은 외삼촌 생신이지만 또 내가 관심의 중심이 되자, 우리 외삼촌도 삐지셨다^^그래도 나를 무척이나 아껴주는 외삼촌 쌩유~ 또다시 엄마 아빠랑 한컷. 식상하지만 없어서는 절대로 안되는 우리 엄마 아빠. 요즘 나의 껌..

My family 2008.12.26

20081208 - About winning...

위닝에 대하여라고 쓰면 아마 태연이 엄마는 혹시 오락 매뉴얼을 쓰는건지 착각 할 수도 있겠다. 아들. 오늘 난 내가 29에 느낀 하나의 중요한 잇슈에 대해 너에게 말하려한다. 나는 축구를 좋아한다. 나를 아는 모든이들은 내가 축구를 매우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느끼는 가장 매력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참 배울 것이 많은 스포츠다. 내가 박지성 빠순이(fan)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고 진짜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나는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자 아이콘이신 알렉스 퍼기경에 대해 말하고 싶다. 퍼기경은 자주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른 두 팀과 각축을 벌일 때, 보통..

Management Blog 2008.12.09

20081130 태연이와 백화점에서 하루를 보내며

히히 저 담주면 돌입니다. 돌이라서 요즘 땅바닥에 놓으면 제가 날라다닙니다.이제는 테이블 위로 올라갈 줄도 알고 계단도 타고 올라갑니다.저는 이제 두려울게 없습니다. 단지 우리엄마아빠가 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합니다.옆모습도 귀엽죵!오늘 엄마가 나를 크리스마스 대비 컨셉으로 입혀주셨다. Overall 바지는 입으면 불편하지만사진찍으면 Best dresser로 선정 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어야 합니다.이제 많이 자라고 피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참고로 저는 Steroid를 끊은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내가 요즘 제일로 좋아하는 엄마! 눈에서 안보이면 "엄..마!" 하고 부른답니다.아빠가 달려와도 소용없어요 나의 넘버1, 0순위 사람= 엄마 입니다.이렇게 좋을 수가!오늘은 친할아버지와 ..

My family 200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