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앤컨 2

Apple의 치사함과 애플이 진행했어야 했던 차기 전략

맥에서 잘써오던 iMessage beta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imessage는 IOS 기기들끼리 채팅을 해주게 하는 프로그램인데. 맥으로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로 채팅을 할 수 있다. 내가 쓰던 라이언 OS에서는 더 이상 지원을 안하고 Mountain Lion으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얘기다. 애플은 이렇게 치사한 업체였나 생각이 든다. 애플은 조삼모사의 대가로, 같은 물건을 줄 때 주는 티를 팍팍내거나, One more thing을 외치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bargain 혹은 Worth my money등의 이미지를 인식시켰다. 하지만 이것은 좀 아닌 것 같다. 즉 예전에는 나로 하여금 돈을 지불하게 끔 만들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나의 지갑에서 돈을 더 많이 뽑아 갈까?'라는..

카테고리 없음 2012.11.19 (1)

AK100 Astell & Kern 나의 갈증을 해소할 기기

나는 늘 좋은 소리를 갈망했다. 고등학교때는 CD를 광케이블로 MD로 연결하여 듣고, 씨디를 300장 가까이 수집할 정도로 음악을 사랑한다. 요즘 MP3로 바뀌고 나서 늘 불만이었던 것은 애플이 음악시장을 Dumb down만 하고, 192kb가 마치 규격인듯 판매를 했던 것에 화가났었고, 오히려 사운드칩도 아이팟3세대 이후로 후진 칩을 쓰며,(Wolfson DAC--> Cirrus)아날로그보다는 디지털 소리를 내는 것에 불만족스웠다. 정말 사람들에게 음악의 본질을 잃게 하게 한 것이고 음악을 단순한 멜로디와 비트로 폄하 시켰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우리 인간의 예술, 즉 음악, 미술, 영화,소설, 수필, 시, 행위예술들은 모두 우리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 그 감정을 참지 못하니, 예술을 카타르시스의 도..

카테고리 없음 201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