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잘모르지만

직구할때 200$이하로, 식품류만 없으면 목록통관으로 들어가는데 이건

세금, 운임, 제품가격 합쳐서 한가격으로 한다면 무관세로 수입가능.

또한 일반통관은 식품류(비타민, 단백질, 약 등등)은 한국가격으로 15만원 넘으면 관세나오므로

참고!

Posted by Theodore's Dad

언제서 부터인가

글쓰는게 꼭 누구를 위해 보여주는 것 처럼만 보일까봐 글을 안쓰기 시작했다.

물론 게을러져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블로그 자체라는 것이 기록이며, 어떠한 의견에 의해 나중에라도 마녀 사냥 될 수 있는 소지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유명인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는 것이다.

게다가 블로그 자체가 대중에 공유를 하겠다는 의지가 곁들여 있는 것이기에. 블로그에 글을 안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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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간과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기록의 힘이다.

그동안에는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정리를 하면서 새로운 생각을 찾아가기도 하고, 정확하지 않은 팩트를 검증하며 팩트를 알게 되는 것이 기록의 과정이다.

그래서 지금 새로운 인생의 접점을 만난 시기에서 기록의 힘을 더욱 발휘하고

‘나를’ 위한 기록을 더욱할 수 있도록 십분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Theodore's Dad

서현역에서 맛있는 Authentic napoli Italian 음식점을 공유한다.

“라 비아 나폴리”라는 음식점인데 맛없는 분당바닥에서 오아시스 같은 음식점이다.

입구에는 화덕에 넣는 참나무를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막강화력에 참나무 화덕피자가

맛있다. 이태원에 부자피자를 참으로 좋아하는 나로써는 대략적으로

메뉴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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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과일 샐러드.먹었는데 리코타치즈 샐러드인데 조금 달달한게 여성취향이다. 암튼 샐러드 싹쓸이하고, 파스타는 봉골레 시키고 버섯리조또를 시켰음.

봉골레는 씁쓸한 맛을 기준으로 평가하는데 적을수록 좋은 건데. 봉골레는 그냥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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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버섯리조또도 같이 나왔는데 이건 대봐악, 마늘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크림이 느끼하지 않게 단백한 버섯리조또, 또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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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묵쳐묵하고 있는 사이에, 피자가 나왔다. 순서상으로도 서서히 메뉴맛이 좋아져서 큰 기대가 없었는데 피자는 물건이다!

빵이 쫀득하면서도 Yeast향이 너무 강하지도 않고, 비주얼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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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빵을 계속 먹고 싶은 맛. 애들이랑 같이가서 먹었는데

보통 크러스트를 남기는데 오늘은 싸그리 먹어서 약간 아쉬워서 꽈드로 풍기도 하나 시켰는데 이건 나오자마자 사진도 못찍고

다 먹었음.

서현역이 프랜차이즈의 집결지라고 한다면, 여기는 뭔가 숨통이 트이는 맛이다. 앞으로 서현에 업무보러갈 때 생각날 것 같다.

Posted by Theodore's 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