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하이!! 여러분 ! 오늘은나의 100일입니다! 저 건강하게 100일동안 잘자라왔고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랄께요! 다들 저의 100일을 축하해줘서 감사!! 흠흠 오늘은 태연이의 100일이다. 태연이가 이세상에 발디딘지 벌써 3개월이 조금 넘었다는 얘기다. 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참으로 아기 낳고 나니 시간은 점점 더 빨리 가는 것 같다. 벌써 우리 태연이가 귀여운 아기동자가 되었다.100일은 조촐하게 양가 가족끼리만 치뤄졌으며 우리 주인공 태연이는 100일 잔치 내내 효자효손처럼 조용히 떼쓰지않고 있어줬다. 우리태연이 삼신상을 준비하고 사진찍은 과정을 올린다.여기는 본가 부모님과 함께 삼신상을 차린 과정이다.엄마, 아빠는 사실 너가 태어나기전에는 많은 근심을 가졌었다. 과연 너에대한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