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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맛집]미가양고기 이전및 확장!

나는 음식에 까다로운 것은 아니지만 맛이 있는 음식을 먹기를 원한다. 예전부터 나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곳이 그다지 많지 않지만, 여기는 그 중 하나이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음식점 중하나이며, 매번 좋아지려고 노력하는 사장님 또한 최고이다. 여기 단골 된것은 오픈과 동시에 단골이 되어 중요한 날이면 늘 찾아가는 곳이다. 실패란 없다. 소개를 시켜줘도 실패가 없다. 원래는 수지 먹자골목쪽에 있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주차는 편리했지만 화장실이 조금 에러였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이번확장된 곳에서 문제해결! 오늘은 가오픈이라 모든 메뉴를 못시켰지만 오늘은 날도 추워 가볍게 훠꿔, 꿔바로우, 그리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미가양고기의 최대 단점은 사진찍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대부분 요리가 나오면 바로 젖가..

카테고리 없음 2015.01.01

겨울 준비 패딩!

지난 겨울에 온가족 따뜻하게 하기 위해 패딩을 사면서 정보 이것저것 모았었는데 최근 후배가 정보를 물어보면서 나도 역시 나중을 위해 정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살짝 정리를 해보련다. 패딩은 크게 안에 패딩에 따라 구별 된다. 1. 패딩 충전재 1-1 패딩의 종류 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리털, 거위털, 그리고 합성충전재가 있다. 전문가는 아니므로 그냥 얻은 정보를 정리하는데 충전재는 보온성과 가장 관련이 있다. 무게 대비 따뜻한걸로 따지자면 거위털>오리털>합성충전재 이렇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알아야할 것은 오리털은 사실 영하 5도까지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봐야한다. 거위털은 영하 20도 정도 되는 곳에서 필요로 하는데 우리나라는 트렌드가 되어서 영하 1~2도 날씨에도 엄청나게 보온이 되는 패딩잠바를 입..

카테고리 없음 2014.11.07

블로그, 기록하기.

언제서 부터인가 글쓰는게 꼭 누구를 위해 보여주는 것 처럼만 보일까봐 글을 안쓰기 시작했다. 물론 게을러져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블로그 자체라는 것이 기록이며, 어떠한 의견에 의해 나중에라도 마녀 사냥 될 수 있는 소지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유명인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는 것이다. 게다가 블로그 자체가 대중에 공유를 하겠다는 의지가 곁들여 있는 것이기에. 블로그에 글을 안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간과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기록의 힘이다. 그동안에는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정리를 하면서 새로운 생각을 찾아가기도 하고, 정확하지 않은 팩트를 검증하며 팩트를 알게 되는 것이 기록의 과정이다. 그래서 지금 새로운 인생의 접점을 만난 시기에서 기록의 ..

카테고리 없음 2014.09.17

[서현역 맛집]라비아나폴리

서현역에서 맛있는 Authentic napoli Italian 음식점을 공유한다. “라 비아 나폴리”라는 음식점인데 맛없는 분당바닥에서 오아시스 같은 음식점이다. 입구에는 화덕에 넣는 참나무를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막강화력에 참나무 화덕피자가 맛있다. 이태원에 부자피자를 참으로 좋아하는 나로써는 대략적으로 메뉴 사진 한컷 먼저 과일 샐러드.먹었는데 리코타치즈 샐러드인데 조금 달달한게 여성취향이다. 암튼 샐러드 싹쓸이하고, 파스타는 봉골레 시키고 버섯리조또를 시켰음. 봉골레는 씁쓸한 맛을 기준으로 평가하는데 적을수록 좋은 건데. 봉골레는 그냥 평범했다. 그다음에 버섯리조또도 같이 나왔는데 이건 대봐악, 마늘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크림이 느끼하지 않게 단백한 버섯리조또, 또먹고 싶다. 쳐묵쳐묵하고 있는 사..

카테고리 없음 2014.07.30

애국심 왜 필요할까?

오늘은 삼일절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날이 과연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 좀 적어보려 한다. 삼일절의 의미는 우리 세대 그리고 내 아래 세대는 반드시 알아야한다. 많은 이들은 마틴루터킹은 알면서 삼일절을 모른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마틴루터 킹이 흑인의 인권을 위해서 평화시위를 했듯이. 삼일절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우리나라 국민이 함께 평화시위를 한날이다. 이날이 우리나라가 독립을 하는데 있어서 큰역할을 했기에 국가가 삼일절을 5대 국가공휴일로 지정한 날이다. 삼일절 처럼 우리나라가 엄청 약했던 때를 기억하는 날들은 우리가 반드시 선조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삼일절을 통해서 애국심을 조금이라도 일깨워서 국가력 제고를 위해 뭔가 하는 날로 되었으면 좋겠다. 아마 많..

미래를 위해서 생각해보자.

Q: 저 친구 믿을만하냐? A: 아니 예전에 애기 때 오줌싸개였어 Q: 그게 지금 성인이 된거랑 무슨 상관이지? A: 한번 싸개는 영원한 싸개야. 흔히 볼 수 있는 한국 사람들의 인간 평가다. 성장의 과정을 별로 고려하지 않는다. 예전에 어땠는데 지금은 어떻다… 이런 대화가 좀 나와야 그사람이 얼마나 성장을 했는지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다. 제품 평가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우수했지만 현재는 별로면 하향세이므로 고정관념을 버려야하고 예전에 쓰레기 제품이였는데 지금 우수하면 예전에 기억을 지우고 지금 우수성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챙이적 기억못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특징인듯하다.

카테고리 없음 2014.02.14

송도 근처 맛집 총정리

이제 송도에서 산지 거의 1년이 되간다. 인천은 대체적으로 음식이 자극적이라 그렇게 맛집이라고 못 느끼는데가 많은데, 그래도 내가 왠만한데 다 먹어보는 사람으로 정보를 공유하고자한다. 1.[양식] 버거룸 181 맛: ★★★★★ 서비스 :★★★★ 작은 가게이지만 햄버거 맛은 일품!.소고기 패티의 양념이 딱 알맞으며, 식감 좋고 비린내 없고 재료들이 싱싱함이 느껴짐.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Breakfastroom 과 Special 이 제일로 좋다. 감자튀김에 대한 아쉬움이 매우 강하긴한데 그래도 크라제 감자보다는 낫다. 감자를 아웃백정도로만 끌어올려도 손님이 배가 될 것 같은 가게인데 좀 아쉽다. 여기는 맥주도 Indica IPA를 파는데 송도에서 몇개안되는 IPA를 파는곳이다. 가게가 작아서 ..

카테고리 없음 201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