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연이 할아버지 60세 생신^^ 환갑이죠, 태연이는 할아버지 품에 있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사람들이 저를 주시하는 것을 더욱 좋아합니다. 오늘은 고모가 나랑 친해지시겠다 하셔서 오늘 Main이 되셔서 나를 돌보셨다.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는 것을 좋아한다. 고모가 핸드폰 놀이하자고 하셔서 내가 핸드폰을 집기시작했다."여보세요!!!"이상하게 아빠한테 전화오면 소리가 들리는데 이번에는 소리가 수화기에서 안난다.전화가 단선인가? 전화기를 귀에 더 가까이 갖다 놓지만 아무 소리가 안나는건 여전하다. 왜 그러지? 보우타이를 매고 전화기를 드니, 월가에 잘나가는 은행원같죠? 소밀리에가 오더니 와인을 고르란다. 고모가 친절하게 와인 뭐가 좋은지 알려주셨다."음 이런게 좋은 와인이구나" 가격대비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