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 13

12월 26일 Thank You 누나!

오늘은 그동안 찍어놨지만 못올린 사진들을 올리는 그날!Thanks to Laura, We have recieved adorable stylish infant clothing!!!이거는 누나가 보내준 Bedding과 누나랑 나랑 어릴적 최고의 인형 브렌드였던 GUND BEAR.의다른 오리제품이다. 누르면 꿱꿰엑 소리도 난다. Thanks Laura the doll is sooo cute.그리고 누나가 선물해준 털모자도 씌워봤다. 누나가 선물해준 것과 우리막내's Girl 유진씨(홍구말구 ㅠ.ㅠ) 가 선물해준 겉싸개!Ladybug! style. 싸보니 완전귀엽더만...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상관없다. 내아들 완전 돌돌싸매니까 귀엽다!또한 우리 누나가 선물해준 Nautica Football Tee!바..

My family 2007.12.27

12월 22일 크리스마스 3일전!!

그리고 다시 이제 태연이의 블로그이므로. 태연이는 어제 병원을 갔다왔다. 태연이가 세상에 나올때 양수를 좀 먹어서 염분끼가 좀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일주일간 약을 먹고있었다. 금욜날 회사에 반차를 내고 태연이를 병원에 데려가서 그간 염분수치가 정상화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그리고 황달검사, BCG(결핵) 주사 맞으러 병원에 갔다. 결국 혈액 검사하는데 혈관이 중간에 터져서 바늘을 두번이나 찔러야했다. 게다가 결핵주사까지 총 세번의 주사를 맞았다. 그래도 태연이는 바늘 찌를때만 울고 착하게 바늘빼자마자 울음을 그쳐서 태연이가 효자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결핵주사 맞으면, 체온이 조금 올라가서 하루동안 씻어서도 안되고 당일 잘때는 조금 시원하게 재워야한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태연이가 딸국질을 하기 시작해서 ..

My family 2007.12.23

12월 19일- 대선..

Focus.감사의 날.오늘은 대선..아침에 비리에휩싸인 후보 이외에는 대안이없어 일찍이 투표를 하고델리를 오늘 '김영춘 애견 훈련소' 에 맡겼다.김영춘 애견 훈련소는 우리에게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정말 개들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교육시켜 우리 인간에게 최대 도움이 되는 Man's Best Friend로육성을 시켜주는 곳이다.교육비용은 애견병원 보다싸고 한달정도 맡기면 군기가 바짝 차려져서 돌아온다.이번에는 '가져와' 훈련을 좀 부탁했다.영춘이 아저씨는 이제 우리와 1년정도 이상의 인연을 간간히 유지해서 새로 나온 애기와 같이 키울수 있도록 더 강화된 복종훈련을 시켜주신다고 했다. .아무튼.오늘은 별로 새로운게 없어서 신영이의 감사 글들을 올리려한다.병원에 병문안 와준 막내삼촌에게 땡큐.신영이가 케이크를 사..

My family 2007.12.20

12월 17일 - 아빠로서 첫 출근

오늘은 태연이가 세상에 나온지 5일째다... 이제.. 아쉽지만 출근을 해야하는...아빠..아빠가 되니까 할일이 무척많아진다.1.아침저녁으로 델리 산책시켜주기(관심부족으로 운동많이 시키면 곤히 잔다)2. 집안 청소와 빨래..3. 다행히 식사해결은 회사에서^^4. 그리고 기타 와이프가 해주었던 관리비내기, 음식하기 등.. 굉장히 많다. 태연이 오늘 탯줄이 떨어진날이다. 우리아기는 이상하게 모든게 초고속코스로 할려고 그러나보다.원래는 1~2주사이에서 떨어지는데 태연이껀.. 5일만에... 태연이는 또 성질이 급하다. 모유를 먹는 과정은 힘든데. 얘가 밥을 빨리 못먹으면 앙탈을 부리기 시작한다.이런거는 참...나를 안닮으면 좋으련만.. 애니웨이 오늘 태연이는 눈을 뜨고 쇼를 해주어서 동영상을 또 올림.\ 그리고 ..

My family 2007.12.18

12월 15일 병원에서의 퇴원

LeavingTheHospital. 드디어 2박3일간의 병원여정을 끝내고퇴원을 준비했다. 어제 눈이 내리는 바람에 퇴원을 조금 늦추어서 했다(추으니까)일단 애기는 퇴원을 할려면 보온이 필수다. 보온을 하기 위해서는 속싸개로 한번 돌돌 말고, 겉싸개로 완전 미이라를 만들고 애기 모자와 장갑등으로 보온을 유지한다. 돌돌 말은 우리아기월동 준비끝..완전 무장. 사실 여기 사진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힘들다.얼굴이 빨갛고 완전 귀여움. 회복이 빠른 우리 마누라.출산으로 인해 힘들었지만 정말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우리와이프.너무나 감사한다.그리고 요즘 너무나 경사가 많아서 기쁨을 어쩔줄 모르는 장모님과 함께.. 이동 준비 끝세준이가 선물해준 멋진 빨간색 DREAMY에 태워서 안전하게 차까지 갔다. 결국 죽전에 있..

My family 2007.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