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오늘은 너에게 건강한 아빠가 되기 위한 약속을 한지 벌써 3주차다. 오늘 체중을 재보니 94.3으로 지난주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빠진게 아니지만 근력운동량을 늘리면서 했기때문에 근무게가 늘고 지방은 빠진것이라서 0.6키로 감량도 사실 큰 수확인것이다.

희안하게도 원래 다이어트 하면 작심3주에 끝나는 경향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너와 약속을 한것이라 그런지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식단도 별로 질리지는 않는구나.

게다가 너의 엄마도 같이 병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힘든 것도 잘견뎌내는 것 같다. 

 

우리 7키로 베이비는 아빠가 ,태연이 어릴때 부터 잘 챙겨서 지방세포가 많이 발달하지 않게끔 , 나중에 아빠처럼 고생안하게끔 잘관리를 해주마!

 

그리고 태연이를 위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나중에 무럭무럭자라나고 읽을텐데 덕담도 한마디씩 태연이 동영상에 올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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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e's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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