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엘리트들과의 격차를 느끼는 날들이 많다.

엘리트 코스를 다니는 사람들은 항상 좋은 프로젝트를 맡고 좋은 결과를 받을 가능성이 그만큼 높고, 경험이 많아지는 만큼 더 성장을 한다. 나는 이것을 경험의 빈익빈 부익부라고 말을 하고 싶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엘리트 코스를 밟고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학습을 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을 달리게 되어있다. 이렇게 경험적으로나 문서적으로 학습을 계속하게끔 일을 하는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역량차이는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기는자가 계속 이기고 지는 사람은 계속 질 수 밖에 없는 건가?

요즘 세상에서는 정말 더욱더 그렇게 되가고 있다고 느낀다. 그것을 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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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e's 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