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원 끝나고 신영이가 백화점에서 기다리겠다고 해서 삼성동 현대백화점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결정했다.우리의 목적지는 막내삼촌이 소개시켜준 SMOKEY SALOON. 햄버거를 잘한다고 해서 고고싱!삼성역점은 카페테리아용 분점이라서 메뉴가 베스트셀러 위주로 판매를 한다. 그래서 조리장에게 추천을 받아서 나는 '앰뷸런스'신영이는 '빅 아일랜더'를 시켰다.요거는 신영이가 시킨 빅아일랜더.여기는 비교안해야 안할 수 없는 크라제 버거와 비교를 하겠다. 일단 맛은 크라제보다 전반적으로 맛있다.빅아일랜더는 양배추 샐러드를 패티위에 올리고 베이컨과 파인애플을 곁들여 먹는 햄버거다.신영이는 이 조합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였으며 결국 우리 둘은 '대화 없는 식사'를 진행했다.대화 없는 식사란: 음식에 심취해서 음식먹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