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식시간을 가진 나와 신영이의 2년만의 공연관람!

Maroon 5 콘서트!

먼저 공연을 얘기한다면, 공연은 한푼도 안아까웠으며 대단했다. 보컬 부터 연주실력까지 너무나 완벽한 팝밴드 Maroon 5였다.

방한하는 가수들의 공연을 자주 보는 편인데 마룬5의 공연은 내가 본공연 3위에 올려놓을 정도로 훌륭했다.

보컬 Adam Levine은 프로정신으로 무장하여 한국어 Phrase를 적어도 10개는 외워온듯했다. 자신이 공연을 할 관객에 대한 정성이라

나는 생각한다. 개그를 한뒤"썰렁해요"라고 말할정도로 많은 상황에 대한 대비 또한 하였다. 원래부터 머리가 좋은 가수로 알려지긴했지만

역시나 하고 생각했다.

게다가 시간을 지키는 공연은 여지 본공연중 없었는데 Maroon 5는 공연시작을 아주 punctual하게 진행했고 90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공연을 했다. 매우 재미있었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공연을 하니 세계의 탑 밴드로 자리 잡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동영상은 공연의 후반부에 불러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She will be loved.조금 흔들려서 어지러울 수도 있지만 이정도의 동영상 추출도 대단한 것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Theodore's 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