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영상통화 대기모습 from Richard JH Kim on Vimeo.

요즘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운영을 못하고 있었다. 왜이렇게 시간을 짜내는 것이 힘든지.

10월까지는 운동이 우선순위에 있으니 그때까지는 대강대강 업데이트를 해도 모두 이해해주시길.

--참고 오늘은 차 없는날 --

예전에 Inconvenient Truth동영상을 올린적이 있다. 거기서도 우리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좋은 취지로 지구 숨쉬게 할 수 있는 하루를 정해서 딱 하루라도 차를 쉬게 하자는 날이다.

하지만 정말이지 나는 오늘 평소보다도 더 많은 차량이 길거리에 있는 것을 봤다.

5학년 때 주석칠 담임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을 한것이 기억 난다.

"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하지말고, '나 하나 부터'라는 생각을 가져라. "

오늘 나는 대한민국 국민 정서에 다시한번 실망을 했다.

정말 365일 중 우리 삶의 터전이 회복 할 수 있는 단 하루도 차를 쉬지 못하고 매연을 뿜으며 어제와 똑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느꼈다.

최소 작년은 차가 줄어든 모습을 봤었는데.. 금년은 영 실망스럽다.

점점 이기적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나라.

나하나 부터라도 변화를 일으키자!

Posted by Theodore's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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